아무런 교육훈련도 안한 애들을 그냥 환경에 던져만 두고 대충 힘들었으니 실전적 같은 소리를 하니까 그럼


춥고 배고프고 유사 전장 체험 정도야 해볼수 있겠지만 이동 대형도 기동 방법도 적 조우시 온라인 만들고 대응을 하든 퇴출을 하든 우회를 하든 기본 움직임은 고사하고

전술 구사를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인 화기 숙달은 고사하고 안전수칙도 못지키도 완수신호도 모르는 그냥 방아쇠 당길줄만 아는 정도인데 


그냥 훈련장 던져두고 유사 서바이벌 게임 하고 나서 아 힘들었니 실전적이다 만족하고 아무런 기본기 숙달 없이 저것만 굴리려 하고 저걸로 숙달이 될거라고 생각 하니까 그럼 아무런 기초 기본기 없이 kctc는 그냥 누가 더 운좋나랑 그냥 수학여행 페인트볼 레이저 버전임 


그냥 힘들었다는 그냥 힘든거지 그게 억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던지랑은 별개임

사격 받으면 다 같이 그대로 주저 앉아서 두리번 거리다 대항군 2명한테 한개 분대가 털리는 정도론 kctc 백날 해봤자 그냥 고생만 한거지 실질적으로 얻어가는건 없다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