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교육훈련도 안한 애들을 그냥 환경에 던져만 두고 대충 힘들었으니 실전적 같은 소리를 하니까 그럼
춥고 배고프고 유사 전장 체험 정도야 해볼수 있겠지만 이동 대형도 기동 방법도 적 조우시 온라인 만들고 대응을 하든 퇴출을 하든 우회를 하든 기본 움직임은 고사하고
전술 구사를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인 화기 숙달은 고사하고 안전수칙도 못지키도 완수신호도 모르는 그냥 방아쇠 당길줄만 아는 정도인데
그냥 훈련장 던져두고 유사 서바이벌 게임 하고 나서 아 힘들었니 실전적이다 만족하고 아무런 기본기 숙달 없이 저것만 굴리려 하고 저걸로 숙달이 될거라고 생각 하니까 그럼 아무런 기초 기본기 없이 kctc는 그냥 누가 더 운좋나랑 그냥 수학여행 페인트볼 레이저 버전임
그냥 힘들었다는 그냥 힘든거지 그게 억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던지랑은 별개임
사격 받으면 다 같이 그대로 주저 앉아서 두리번 거리다 대항군 2명한테 한개 분대가 털리는 정도론 kctc 백날 해봤자 그냥 고생만 한거지 실질적으로 얻어가는건 없다 보면 됨
이게 맞지
그리고 전갈한테 개털리는건 미리 핑찍어둔곳에 포 맞고 증발한거 말고 단순 교전에서 털렸다면 그건 지형빨보다 그냥 위에 적어둔 기본기를 걔네는 할줄알고 훈련 하러 온 부대는 못하는게 가장 큰 차이임
KCTC 안해본 티를 좀 내지 마라.... 이게 중요한 훈련인데 이거 들어가기 전에 2~3개월간 집체교육 다 하고 들어간다... 심지어 6개월동안 다른 훈련 다 제끼고 KCTC 훈련만 뛰게 배려해주는데 뭔 헛소리냐.
그리고 뭔 퇴출이니 우회기동이니... 적이 어딨는지 보이지도 않는다니까? 보이지도 않는데 뭔 우회기동이야. 맞으면 방향 지정해주고 불꽃 잘 튀는 총싸움 겜 하는 거랑 달라요 아저씨...
퇴출이니 우히기동이니ㅋㅋㅋ 그냥 기본인데 이니 이러고 있네 총격 받으면 가장 먼저 인지한 인원이 그 방향 전파하고 그 방향울 기준으로 횡으로 펼치고 은엄폐와 대웅사격이 기본이라고 정석은 거리 방향 규모 인데 시야가 제한되면 방향만이라도 하는거고 그 다음에 규모나 지형울 보고 분대장 판단하 저걸 잡을건지 뺄건지를 결정 하는거고
@ㅇㅇ(211.114) KCTC 안해본티좀 내지마라 방향같은소리하네ㅋㅋㅋㅋ
집체를 받는다면서 3D보고도 모른다는게 말이 됨? 방향 명확하지 않은 경우 많지 시야의 경우눈 가시거리 안나오는게 태반이고 그러면 적어도 소산 및 은엄폐라도 돼야 되는데 죄다 그자리 주저 앉아서 두리번 거리고 있는게 준비가 잘된 병력의 모습임? 딴지를 걸수록 아는게 없다는걸 보여주고 있다니까
@ㅇㅇ(211.114) 누가 쳐주저앉고 둘러보기만함? 체력만되면 기어가서라도 은엄폐했는데? 나 9사 29연대였는데 우리대대 KCTC했는데 그지랄하다 뒤진놈 없었다ㅋㅋ 방향 반박당하니 말돌리는데 그래서 니는 KCTC 해봤노?
하... 진짜. 졸라 짜치네. 산을 타고 훈련을 해봤어야 뭐가 뭔지 알지... 너는 오히려 야간이 적 사격하는거라도 잘 보이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지?
실전에 쓸모 없다 한적 없고 기본기 교육훈련 없이 그냥 던져만 두는게 의미가 없다는거임 똑바로 읽길 바람 그리고 자금 한 3번째 적은거 같은데 저건 기본이라고 그냥 보병이면 알아야 되는 저거라도 아는 애들이랑 모르는 애들 중에 누가 죽을거 같냐? 결과는 니가 좋아하는 kctc에서 항상 보여주잖아 전갈한테 일방적으로 쳐맞잖음
그걸 못하면 1머전 보병 보다 못한겁니다 아저씨 - dc App
ㅇㅇ 해봄 지금 나 힘들었다 니가 kctc를 아냐라고 본문에 적어둔 기본기 없이 던져둔 훈련은 고생 이상의 의미가 없다에 반박을 안하고 말 돌리는건 너임
@ㅇㅇ(220.65) 해봤지 04k 끼고 산도 타고 건물도 들어가고 다 해봤다 야간에 총구 불꽃 더 잘 보이는것도 알고 계속 되도 않는 단편적 경험으로 짬부심 부리려 하지 말고 제대로 된 반박을 해라
예비군에서도 교육하는건데 한국인 아니지? - dc App
KCTC의 의미라면 철저하게 깨지고 난뒤에 최대한 침착하게 천천히 움직이라는걸 가르치는거 일꺼야. 조금만 움직이면 전멸 판정 바로 나오는거
kctc 는 평가가 아니라 훈련임 이런상환 생기면 어케할거냐 를 생각하거나 실행해볼 경험을 주는데 초점을 맞춰야지 여기서 잘했네 못했네는 kctc의 취지에 맞지 않다
그리고 안적었는데 kctc에 중점은 애초에 소규모 부대들이 아니라 지휘관용 훈련임 그러니 원래 취지 자체가 병사둘의 실전적 훈련이랑은 거리가 멈 추가로 상황 별 대처 응용은 기본을 알아야 하는거지 몸으로 떼워서 1부터 100까지 경우의 수를 다 배우라는게 아님 그건 미련한거고 내가 지금 적은건 그 상황에서 잘했냐 못했냐가 아니라 애초에 거기 갈 기본기가
그건 걍 한국군 고질병이지 kctc 문제가 아니잖어 kctc가 완벽한건 아니지만 내가 어떤 짓을하면 내가 죽고 옆 전우가 죽는구나 를 이해시키는 거 만으로도 많은걸 하는거임
그러다보니 약간 이상해 보일수도 있겠지. 윗분 말대로 기동이전에 적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다 전멸 판정이 나올수도 있을거야
애초애 기동을 항상 적이 어디있는지 알고 할수가 없다 그러니 미군이 가장 처음 배우는것도 매복에 선제 공격 받은 다음 대응 하는걸 배우는거고 근데 그런게 충분히 교육이 되고 가냐는거
사실 그냥 당하라고 일부러 불리하게 하는거다. 스트레스 주는 압박면접 같은거지 ㅋㅋㅋㅋ 너가 아무리 노력해도 지는건 변함 없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라는거 ㅋㅋㅋㅋ
애초에 승패에 연연하는게 훈련 목적에서 백만년쯤 벗어난거고 정식력 함양이니 같은 목적도 아니다
어허 절대 이길수 없는 전투도 있잖아. 그럴때 대비해서 하는거지. 잘못 움직이면 전멸. 그래도 최선을 다해라
육군출신이 아니라 잘모르지만 KCTC영상들 보니깐 일반병들을 위한 훈련이기 보다는 지휘관들의 작전능력 향상에 더 초점이 맞추어진 훈련 같더라
본문이랑은 딴말이지먼 역량, 고생, 군기가 별개라는건 동의함. 수십년전 군대가 확실히 고생은 더 했지만 병장이 초임간부랑 기싸움하거나 대침투작전 실패같은 찐빠도 몇번이나 났으니
그냥 드가는게 아니라 훈련 잡히자 마자 거의 그거만 주구장창 연습하지 않나. 여단본부라 앞에 보병 대대들은 하는거만 들었는데 뭐 연습 다양하게 하더라. 여단본부인 우리도 맨날 텐트치고, 박격포도 뭐 신병들 교육 더 시키고, 운전병도 야간 운전이나 그런거 이빠이 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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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터넷에서 썰만 들은듯 군대가 아무리 병신같다고 해도 구색은 다 맞추는데
요즘은 저런 병기본도 안배운다고? 난 아저씨 죽었어요 빵야빵야 하던 시절이어도 지휘소 이리저리 옮기고 진지구축하고 매복수색하다가 전술이동 초월공격 이런거 다 했는데
징집병한테 아무것도 기대 안하고 자주포, 미사일에 더 돈써서 원딜로 부수자 교리로 점점 더 변하는거
그리고 기본적인건 함 저 글이 오히려 과장이고
KCTC시즌되면 부대 전시편제로 늘리고 야비군 전력은 훈련 안 가는 타 부대에서 파견 받아서 먹고자고 하면서 인제갈 때까지 계속 그거만하라고 굴려주는데 뭔 ㅋㅋ - dc App
01군번이고 03년에 뛰었는데 그때도 3개월 이상 대대 전체가 그 훈련대비만하고 사단 연대에서 나와서 눈 부릅뜨고 체크하고, 온갖 상황 다 상정해서 훈련뛰러 갔는데 뭔 헛소리야. 진짜 군대는 나온거냐?
틀딱 아니면 미필이 뇌피셜로 글 썼나본데 kctc잡히면 적어도 6개월 전부터 화기부터 본인들 주특기까지 잡다한거 다 교육시킴 심지어 무전기도 무전병 죽으면 쓸 줄 알아야한다고 간주들+병들 다시 다 교육함 거기에 대대 근무에서 열외시키고 체단 시간 오전 오후로 평소에 2배로 시키고 마일즈 장비 숙달한다고 마일즈끼고 사단에서 kctc나가는 부대 일부 모여서 쌍방훈련 ㅈㄴ 뜀 번갈아가면서(마일즈 장비 부족해서 쪼개서 뜀) 상대는 안 나가는 보병대대가 해줌 알고 좀 말하세요 ㅋㅋ - dc App
KCTC안해본듯 6~8개월 전부터 소대, 중대, 대대, 연대급으로 ㅈㄴ게굴림 그리고 시작하기 3개월전에 1~2회 사전지형정찰부터 브리핑까지다함 - dc App
심지어 보병연대에서 파견받는 운전병들도 AA급으로 요구하고 등화관제 운전까지 훈련시킴 - dc App
틀딱이면 kctc 안해본티 내지말고 가만히 있으셈 1년전부터 준비해 대대통합 마일즈 1년전부터 매달하고 짬나면 중대 대항 마일즈 계속하고 관물대에 구형이지만 개인 마일마일독도법은 좌표랑 지도 주고 깃발 뽑아올때까지 일과 안끝나고 낮에 독도법 숙달되면 밤에 시작해서 뽑아올때까지 안끝나고 pre랑 9땡, 판져 사용법 다 배우고 k3랑 201 둘다 집채교육 받고
사격도 실거리사격 19발 나올때까지 아침부터 일과 끝날때 까지 사격했고 04k 랑 05k달고 야간사격도 했고 전술보행이랑 우회공격 같은 기본적인건 이병때 대가리에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훈련한다 그리고 전갈부대가 다 이기는건 걔네는 군생활동안 kctc만 하는애들인데 어떻게 이기냐 지네 앞마당에서 하는건데 사전답사 한번으로 어떻게 파악해서 대응하냐 그리고 요새는
@ㅇㅇ(115.31) 여단끼리 쌍방훈련도 한다 훈련에 대해 왈가왈부할정도면 전갈부대에서 통제관이라도 했나보지? 안했으면 아물어 어디서 주어들은걸로 지랄이야
이거 맞다. 미국이나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등등에 교관 초청해서 개혁해야함
KCTC 지원으로 가는 중대도 근무 다 빼고, KCTC 가기 2달전부터 계속 훈련장 가면서 빡세게 돌리고 있음
아무 교육 훈련이 없다 = 누구 인건비에 인건 예산 전부 던지고 간부 처우 개선이나 외주 용역 커트 해버린 한국 사회. 당장 병 진급 심사로도 뭔 돈 주기 싫어서라는 피해망상 정신븅자들 설치는데 소대에 체력 개 허섭 2~3마리 데리고 뭔 훈련을 하겠다. 그 허섭들 관리나 현부심 준비로 더 바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