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치다간 실전에서 죽겠구나, 열심히 해야 살아남는구나, 개처럼 굴러도 까딱하면 죽는게 전장이구나, 열심히 하자, 살아야겠다, 죽기 싫어, 집 가고 싶다 시발 -> 이거 주입만 해도 반은 간다고 생각함 물론 좀 지나면 힘들어서 아씨 걍 뒤지고 눕고싶다 하겠지 근데 그건 미군도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아 나는 개좆밥이구나!(O)
그치 ㅋㅋ - dc App
나도 이런측면에서 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애들한테 동기부여가 좀 되잖아요 니들 체력 안 기르면 나중에 실전에서 어떡할거냐 백마디 갈궈봐야 훈련장 가서 미친듯이 산 타다가 체력때문에 퍼져서 낙오되고 밥이랑 물 굶으면서 숨어있다 포격 맞고 죽어보면 와 ㅅㅂ 체력 키워야겠다 싶을테니 - dc App
전쟁나면 저 병신들 믿다간 그대로 뒤지겠구나 아님?
아니 내가 그 병신이구나 하고 깨닫지 - dc App
@CAT: 그게 순수하게 본인이슈여도 사람 특성상 그소리 나오기 힘든데 장비 병신에 시나리오질 하던때랑 동급 병신 지휘 받다가 어어하더니 띠링띠링 전사! 소리 들으면 그런 생각 못들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