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이 없기 때문에 그런거 아닌가?

훈련에 참가하는 부대는 그해년도 기수만
좀 빡세게 기다 나오는거고
기회가 없는 경우는 전역할때 까지 마일즈의 마자도
구경도 못하고 나오는게 현실인데

이걸로 무슨 실전성을 운운 할수 있겠음

6개월에 한번씩 전 대대가 돌아가면서
kctc같은 훈련을 할수 있게 한다면 아무리 징집병으로 이루어진
군대라고 해도 18개월의 군복무 기간동안
최소한 2번은 뛸거라
훈련 성과가 없을수가 없을건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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