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1로 꽤 근거리에서 교전 일어났는데 대항군 한명이 이기는거보고 이상함을 느낀 통제관이
뭐 종이? (뭐하얀거였음) 같은걸로 감지기 묶어놓은거 보고 어후 이새끼야 하고 우리살려주고 걔 전사 처리해준적도 있긴했는데
대항군 장비다 더 둔감하다던지, 뭐 이런거 진짜 있음?
아니면 속설임?
3대 1로 꽤 근거리에서 교전 일어났는데 대항군 한명이 이기는거보고 이상함을 느낀 통제관이
뭐 종이? (뭐하얀거였음) 같은걸로 감지기 묶어놓은거 보고 어후 이새끼야 하고 우리살려주고 걔 전사 처리해준적도 있긴했는데
대항군 장비다 더 둔감하다던지, 뭐 이런거 진짜 있음?
아니면 속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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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껌종이인가 맞는거 같은데
위규 사례집 같은거 봤을때 그런거 옛날에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