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 실전적 훈련 부족하다
>> KCTC 과학화 훈련에 힘 빡줌
>> 보여주기 식 훈련 왜 하냐
이런 논리로 까기 시작하면 애초에 걍 까고 싶은거 아닌지
KCTC 시작하고 나서 그나마 높으신 분들이 훈련 중요도 깨닫고
제2 훈련장 만들 구상까지 하고 있는게 현 상황인데 말이죠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하면서 발전을 시켜도 보여주기식이라고 지랄
뭘 어떤 방식으로 아군 훈련을 변화시키자는 말인지
제언이라도 하던가 덮어놓고 보여주기식이라고 까는건 뭐임
ㄴㄴ 기초 사격술 보병전투훈련 등에 숙달이 미비한데 갑자기 전투 현장에 던져줘버리면 전쟁터 한복판의 노새 신세 된다는거임 - dc App
그래서 kctc 없던 시절에는 그런걸 더 잘했냐는 거임 그나마 kctc 도입하고 나서 전투 현장에 대한 관심도 올라가고 그래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거지 그런 매개도 없이 덮어놓고 왜 근본적인 발전 안하냐고 까기 시작하면 답이 없다니까
대부분의 군사선진국들은 그런 마일즈 없이 알아서 했는데 지금 머한은 10년째 답보 상태니 한탄 비슷한거 한거아닐까요 - dc App
그러니까 더더욱 kctc 같은 여건 마련이 중요한거죠 가만히 놔두면 진짜 가만히 있는 아군 특성 상 마일즈 훈련에 힘 줘서 이걸 현장에 접목시킬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지 않으면 절대 발전 안합니다 왜 다들 여건 마련에 대한 중요도는 무시하고 군사선진국만 외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ㅇㅇ(61.72) 발전을 하면 괜찮은데 kctc를 일단 하면 기초 사격술 전투기술 전술이 다 원큐에 해결 되는줄 아는게 문제인거 kctc 자체를 쓸모 없다고 생각하진 않음 다만 정말로 의미 있는 훈련이 되고 좋은 교훈을 얻어가려면 전제조건이 있어야 된다는거지
@ㅇㅇ(211.114) 시험을 칠려면 일단 개념서 정돈 정독 해야 풀든말든 한다는거임~ - dc App
@김하 ㅇㅇ 시험을 칠려면 글자랑 숫자는 읽을수 있어야 되고 그게 되고 나서 개념은 알아야 칠수 있는거랑 똑같지 문맹이 수능 쳐봤자 앉아 있느라 고생이야 하겠지만 결과는 당연하고 유의미한 피드백을 얻을수 없는것과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