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더머 (전략부 장관) - 얘가 네후 최측근이자 미국통. 미국과의 소통 담당.
베잘렐 스모트리히 (재무부 장관)
등 벤 그비르를 포함한 극우파들은 당연 존나 찬성.
다비드 바르네아 (모사드 국장)
기드온 사르 (외무부 장관)
에얄 바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등은 인질 보호와 같은 이유를 들어 반대했다고 함.
이렇게 거의 반반으로 의견이 나뉘어서 네후가 나름 고민중(?)이라는 기사가 있었는데 결국 오늘 결정남.
론 더머를 보면 미국도 강경 대응을 원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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