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게 가장 좋겠지만 만약에 전쟁터지고
전쟁 끝난뒤에 국군은 어떻게 될까? 전훈같은거 다 잊어먹고
다시 행정 군대화 될까?
아니면 전쟁하면서 찐빠냈던 부분들 다 반영하고 이스라엘이나
미국미냥 실용중심으로 바뀌려냐?
물론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게 가장 좋겠지만 만약에 전쟁터지고
전쟁 끝난뒤에 국군은 어떻게 될까? 전훈같은거 다 잊어먹고
다시 행정 군대화 될까?
아니면 전쟁하면서 찐빠냈던 부분들 다 반영하고 이스라엘이나
미국미냥 실용중심으로 바뀌려냐?
625이후에 딱히 실용적인 군대가 되지 않은걸 보면
할배들 말 들어보면 70년도 베트남까지는 나라사정 고려하면 정상이라 하더라 80년대 와서 이상해진것이지
@ㅇㅇ 80년대에 쿠데타나고 군대가 국방만하는게 아니라 정치 개입하니까 그렇게 된건가
@ㅇㅇ 그런듯 70년도는 부식 빼돌리는것이 문제이지 전훈은 빡세게 반영했음
계속전쟁할거아니면 결국 지금에수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