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 40분쯤 택배 분실 피해 신고를 하려고 영등포경찰서를 방문했다가 처리 절차를 설명하던 경찰관에게 준비해 온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복부를 찔렸고, A씨를 제지하려던 다른 경찰관 2명도 손에 부상을 입었다. 다친 경찰관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씨는 경찰관들에게 자신의 사건부터 처리하라고 요구하며 난동을 부린 걸로 알려졌다
원숭이 손이노
먼저 처리되겠네
사건 접수하러 가는데 칼은 왜 들고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