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룬 왕조 같이 이집트 속주 이런데는 꽤 일찍부터 총독이나 토착세력이 분리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여긴 레반트 기반 정권의 일부가 아니면 독자 왕조가 잘 안나옴. 고대에도 에돔이나 모압 같이 더 약소국 상대로나 호령하던 약소 지역인거 생각하면 위치상 무역 중간지나 하면 딱인 지역이긴 하지.
군사 이야기:적백내전 당시 붉은 군대는 사단 규모가 9천명 정도로 상당히 작은 편이었다.
툴룬 왕조 같이 이집트 속주 이런데는 꽤 일찍부터 총독이나 토착세력이 분리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여긴 레반트 기반 정권의 일부가 아니면 독자 왕조가 잘 안나옴. 고대에도 에돔이나 모압 같이 더 약소국 상대로나 호령하던 약소 지역인거 생각하면 위치상 무역 중간지나 하면 딱인 지역이긴 하지.
군사 이야기:적백내전 당시 붉은 군대는 사단 규모가 9천명 정도로 상당히 작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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