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인들이 유대인을 비누로 만들던지 유대인 자치주 정도로 타협하던지 해도 주변국들이 또라이가 많아서 살아남기 어려웠을 수도 있음. 요르단의 후세인 국왕만 해도 서안지구 병합만이 꿈이 아니라 저어기 시리아까지 먹어서 메카 샤리프 시절 야망을 실현하겠다는 야심가고 남쪽의 이집트 왕국도 푸아드 국왕이 병신이라 그렇지 영토적 욕심이 없는게 아니어서 존만한 영토 지키기 쉽지 않았을걸.
군사 이야기:요르단 군대는 1차 중동전쟁 당시 아랍 전통모자 쓴 사진이 많은데 사열식이나 위병이라 그런 경우가 많고 전투 당시에는 철모도 드물지 않았다.
생겼으면 다시 유대인들은 유럽으로 보내고 팔레스타인 지역은 주변국들이 나눠 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