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도 그간 지대함유도탄에 큰 관심 없다가 중국해군은 도저히 원양에서 차단이 안될거같으니 도서기지 위주로 신속배치 가능한 유도탄 연구개발에 착수한건데의외로 아해군도 뭐 북괴는 해군병신, 짱깨 해군도 병신, 소련 해군은 아웃 오브 안중이고 해자대는 유도탄까지 동원해서 싸우면 해군선애서 끝나는 일이 아니었던 관계로…근데 2010년대부터 짱깨가 그 관계를 뒤집어엎으니 우리도 신규 지대함유도탄 사업 얘기가 나온거지- dc official App
솔직히 짱깨해군이 병신이라고 손놓던게 아니라 배 한척이라도 더 몰려고 그랬지
김치야혼트라도 생겨서 다행
빠르고 싸게 미슬 스팸할 수 있어 좋을지도 그건 그렇고 짤녀 누구인지 물어봐도 됨?
그럴법도 한게 하푼 대함미사일 부대란게 퇴역함에서 적출한 냉장고만한 구닥다리 하푼 콘솔과 4발들이 미사일 캐니스터를 그냥 트럭에 올리고 다니다가 좌표 찍어주면 좌표 입력하고 날리는게 다 였음. 그마저 아낀다고 실탄 훈련도 안하고 기름만 축내고. 다만 없는 살림에 빈티나는 하푼 지대함 운용이 나쁜 선택만은 아니었던게 일본 지대함 미사일 부대들은 지휘차량 레이다 차량, 통신차량 줄줄이 달라붙는데 어차피 비싼 레이다는 실질적인 탐지보다 한참 짧은 수평선 이내만 유의미하고 대부분의 액티브 레이다 방식 대함미사일은 근처까지 날려주면 지그재그로 비행하면서 미사일에 달린 밀리미터파나 센티미터파 액티브 레이다로 색적하다 걸리는 함을 때리는 거라 좌표 획득과 획득 좌표 날릴 통신만 항재밍 잘해서 주고받으면 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