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크름 합병을 인정하지않으므로 (근거는 아래와같음) 현재국경이라함은 1945년부터 크름반도와 돈바스 포함하는 단일 국경임.


1945년 유엔 제정시 유엔 가입국 (소련이 아닌 자체 지위로)

1945년부터 1991년까지도 국가였지만 소련일부로 "독립국가"임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니 (정말 따져볼만한 부분들이 있음) Ukrainian Soviet Socialist Republic

제하고

1975년 8월 헬싱키조약 (OSCE)에서 우크라이나 공화국의 지위와 국경이 인정됨

1991년  8월 24일 우크라이나 국회서 독립선언, 주권과 국경을 확인

1991년 12월 1일 이에 대한 국민투표가 90%로 추인

1991년 12월 2일 폴란드와 캐나다가 처음 이를 인정, 12월말까지 **러시아 포함** 68개국이 명시적 실질적 인정. 미국도 25일 인정

1992년 3월 2일 CIS 국가들 (다른 소련 독립국가들)이 UN 가입할때 UN의 지위 재차 인정 

1994년 12월 5일 유명한 부다페스트 협정으로 미국, 영국,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러시아**로부터 현재 국경으로 재차 인정 

1997년 5월 러시아 옐친과 친교협정으로 러시아가 현재 국경으로 재차 인정

2003년 1월 푸틴과도 국경협정으로 러시아가 현재 국경으로 재차 인정

2014년 3월 (러시아의 크름 침공 후) UN 결의안 68/262로 크름 합병의 불법성 인정하여 현재 국경 재차 인정


팔레스타인은 이런게 없음.

물론 산별적 국가인정이 있긴한데 국경 및 국체에 대해 선언적 인정이 많고(평화로운 정부가 자리잡길 바라며 등등) 확인적 인정조차 많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