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 윌리스 지프 1960년대 - 각지역 경찰국(지방경찰청) 이나 경찰서에나 몇대 배치 일반 순경들은 자전거로 1970년대 - 마찬가지 뒤에 잘 보면 경찰차임 1980년대 - 슬슬 일선 파출소에 배치되기 시작 1990년대 - 이제 슬슬 기억하는 군붕이들 있을걸?강릉 무장공비 침투 당시 소탕작전에 투입된 경찰차 와 그리스건 든 경찰관 2000년대 초 - 뜬금없이 도색 바뀜 2010년대 2020년대
우리 동네에는 넥쏘 순찰차 다니더라 - dc App
크라운때가 도색도 디자인도 개느낌있고 그후론 점점퇴화하네ㅋㅋ
지금도 간지나긴 함
형광궁뎅이 너무보기싫어ㅋㅋ
지금이 제일 나은데
우리동네는 아이오닉6
뭔가 70년대 까진 일본 경찰 짭 같음...
20년대에 바뀐줄도 몰랐었네 뒷범퍼 저거 바꾼건가
2000년대 중반에 경찰차 도색이 바뀐 건 그 시기에 경찰 엠블럼이 교체되면서 그 색깔에 맞춰 도색이 바뀐 게 큼. - dc App
그리고 강릉 때 경험으로 경찰의 대간첩 작전 시 화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래서 2000년대 초반에 경찰 대간 작전 주력 화기가 칼빈에서 K-2(주로 전의경)나 M16(주로 직원들)으로 전면 교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