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고 k21이고 개발사들 들어보면 장갑을 어케하네 무장을 뭐다네 도하를 하네마네로 갑론을박만 했지 지뢰에 대한 고려를 하는꼴을 못봤는데 그냥 최초 ROC 짤때부터 목함지뢰 정도 막음 된거지로 넘긴거 아닐까
결과적으로 방호력 측면에서 다른것보다 지뢰방호 후순위로 본건 맞지
특히 k21은 그놈의 도하기능 넣는다고 중량제한 빡셌을테고
애초에 지뢰 깔린곳에 들이밀려고 만든게 아님
기갑수색이 안전한데만 돌아다니는건 처음알았노
@ㅇㅇ 기갑수색에 넣으려고 만든게 아님
@ㅇㅇ 아뭐 보병쪽 들어갔네 '보병'대대니까 대인지뢰만 밟고 다닐거고 그치?
@ㅇㅇ 어디 들어갔는지도 모르는놈이 훈수두니까 웃기긴하노 ㅋㅋㅋ
@ㅇㅇ(49.164) 그래서 k808은 지뢰고 IED고 폭발물 위협이라건 암것도 없는 클-린한 곳에서만 작전하니까 괜찮겠지 ㅇㅇ
@ㅇㅇ ㅇㅇ몰랐음? K808은 공격개시선 후방에서 집결지까지 보병부대 기동을 지원하는 용도지 그거 타고 지뢰 깔린 방어선 돌파하는 용도가 아님
@ㅇㅇ 캬 미군이고 러시아고 다국적군이고 이미 확보한 지역 콘보이중에도 툭하면 IED 밟고 뻥뻥 터져나갔지만 머한군은 그런 허졉들이랑 달라서 완전 클-린하게 작전 수행 가능했구나 몰랐네 그럴거면 걍 두돈반이나 쓰지 뭣하러 장갑차 뽑았대
우선순위 수량 예산 종합적으러 따져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