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능력은 중요하게 본 것 같은데 말이지.
이 녀석은 M113 체급같지만 뭐, 이런 것까지는 아니라도
호주 장갑차같이 이런 식으로 엉덩이에 만든 자리(아마 하차보병을 보호하는 역할도 겸한 것 같은데)에
워터젯을 넣어주는 것도 불가능한 건 아닐거임.
워터젯이 들어가면 예상되는 좋은 점
수상속력이 4km/h에서 8km/h 이상으로 올라갈 테니까 도하시간이 반으로 줄어들고 그만큼 위험한 시간도 짦음
직진성이 좋아지고 관성이 생겨서 물살에 영향을 덜 받고 앞뒤로 뒤뚱거리는 일도 줄어들 거임
(시험시설이나 훈련학교는 호수같이 잔잔하니까 그런 거 고려안했을지도 모르지만)
K21에 비하면 엄청 값싼 K808은 또 워터젯 달아줌
k200은 그냥 ampv 카피였고 k21은 개발실패였나 돈때문이었나
개발 과정에서 워터젯 달았다가 취소한거 아닌가
21은 달았다가 뺐잖아, 시제차 사진도 있지 않나
K200은 M113 따라한거니까 그런거고 K21은 BMP3 같이 존나 큰 워터제트 달아보려다가 병신 같아서 포기한거고 K808 와서야 타협한게 저 조그만거지
@ㅇㅇ 국군도 KAAV7 엉덩이에 단 거 많이 봤을텐데 참.. K21개량할 때 엉덩이에 달아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