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주포면 적전차 대비 공격력 +00
엔진이면 속도 장갑이면 방어력등등해서 선전할수 있는 효과가 있는거고
하다 못해 정비성만해도 돈아끼는건데
지뢰는 밟아서 한번 밟을때마다 10명씩 식물인간되는거 보여줄때는 전시 밖엔 없단 말이지..
약간 K2C1 가늠쇠 같은 류 같음
자르면 좋긴한데 이거 자른다고 뭐 홍보할만한 껀덕지도 없고
아는놈만 칭찬하고 대부분은 별것도 아닌걸로 생색낸다 그러고
모르는 다수는 그런거 할시간에 ~~나해라 ㅆ~ㅂ 이럴
싸우지 않는 군대의 장갑차임 ㅋㅋ;;
K808이 파병가서
챌린저2사례 처럼 RPG 수십발을 버텼는데 정면 하단 처맞고 조종수 다리가 잘렸다!
하는 사례 없으면
그냥 지금 사양 평생 갈기세임
국군이 기갑 개량은 꾸준히 하지만
공수주 개량은 진짜 ㅋㅋ 패튼 급 처럼 50년 넘게쓴놈 아니면 받은놈도 없지 않냐?
K1 도 그대로 K1A1도 그대로 K200도 엔진 변속기는 바꾸긴했다만 A2개량은 공수주개량없고.. ㅋㅋ
K21도 현궁 도르하지만 군에서는 관심없다그러고
있으면 좋은걸 담당자가 모를리는 없음 그것도 비용이니까 적당한 가격에 뽑으려고 하는 목적에 밀린거지
ㅇㅇ 어차피 실전 터지기 전까지는 지랄할 사람 없는 스펙임 ㅋㅋ
실전용 군대가 아니라 현시용 군대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