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헝가리와 이탈리아 간의 알프스 전선
해발 3천미터가 넘는 고도에서 서로 참호를 파고
암반을 파서 요새를 구축하고 보급을 하고 포병을 수송하고
눈사태가 벌어져서 대대 하나가 통째로 사라지고
일반적인 밀리터리 애호가들에게 이탈리아 군대나 오스트리아-헝가리 군대가 비웃음거리라고는 하나
저런 극단적인 환경에서 수년동안 전쟁을 벌인 병사들의 정신력과 의지, 생존력과 강인함은 세계 어떤 군대 못지 않았다고 생각
오스트리아-헝가리와 이탈리아 간의 알프스 전선
해발 3천미터가 넘는 고도에서 서로 참호를 파고
암반을 파서 요새를 구축하고 보급을 하고 포병을 수송하고
눈사태가 벌어져서 대대 하나가 통째로 사라지고
일반적인 밀리터리 애호가들에게 이탈리아 군대나 오스트리아-헝가리 군대가 비웃음거리라고는 하나
저런 극단적인 환경에서 수년동안 전쟁을 벌인 병사들의 정신력과 의지, 생존력과 강인함은 세계 어떤 군대 못지 않았다고 생각
요즘도 빙하지대에서 당시 군인들 시체 발견되는 - dc App
오헝은 와중에 전선이 저기만 있던 것도 아니었으니
3짤은진짜ㅋㅋ
받고 저런데 병력을 전개한 당시 군 지휘부가 등신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당시 군 지휘부가 그 정도로 등신은 아니었기에 주 전장은 알프스보다는 상대적으로 지형이 나은 이손초 강 일대였음
@신롬변호사 그래도 카르도나는 등신같긴 함... - dc App
@HK885 이손초 전투는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