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 정벌할때 화랑 한명이 이사부한테 요청해서 기병 5000기를 이끌고 공격했다는데 


그걸 뚝 떼어줄 정도면 실제론 기병이 1만명 이상은 있었다는걸텐데


신라가 진짜 기병을 그정도로 유지할 국력이 있었을까.



그 기병이 우리가 생각하는 제대로 훈련된 정예 기병 같은건 아니었던 걸까


아니면 그냥 역사책에 있는 흔한 병력 규모 뻥튀기인가


아니면 생각보다 신라의 국력이 강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