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도 많지만 이념이 아닌 종교와 문화가 정치세력을 구분짓는 형태로 바뀔거라는건 나름 맞는 해석인듯
특히 세계화랑 자유주의 물결속인 90년대초에 서구 대안우파들이 반이민 정서로 인해 기독교에 집착하게 된다는 시나리오는 정확성이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