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가 충원하는 군사력(무기, 병력 모두 포함)과 우러전에서 소모하는 군사력 중에 어디가 더 클까
그리고 지금 떡밥이 돌고있는 2027년 발트 3국, 핀란드 공격을 통한 이중전선을 유지할 능력이 러시아에 남아 있을까?
지금 러시아가 충원하는 군사력(무기, 병력 모두 포함)과 우러전에서 소모하는 군사력 중에 어디가 더 클까
그리고 지금 떡밥이 돌고있는 2027년 발트 3국, 핀란드 공격을 통한 이중전선을 유지할 능력이 러시아에 남아 있을까?
메딘스키 말로는 이짓을 20년은 더할수 있다던데
지금은 아직도 전쟁선언 안하고 특별군사작전 눈가리고 아웅하는거땜에 징집병은 전선 못보내고 계약병만 갈아넣는데 어찌저찌 소모 버티는거보니 여력 꽤 남긴 남았지만 미쳤다고 나토공격은...
2027년에 중국과 러시아가 동시에 양안전쟁, 핀란드-러시아 전쟁을 개전할거라는 떡밥이 돌고 있길래 물어봤음
27 그거 솔직히 좀 찌라시성에 안그래도 괴뢰군 내세워 드잡이질하던 돈바스에서 전면전으로 이행하는 거랑 핀란드랑 새로 개전하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서 앵간하면 새전선은 ㄴㄴ할거같음..
저강도분쟁이면 십수년은 더가는데 지금같은 상황은 우크라는 내년까지고 러시아는 2027년까지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