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랑 영국, 폴란드랑 잡다한 서, 북유럽국가들 단독으로 작살냈는데 뭐
군갤이 2차대전 때 있었으면 프랑스 B1전차랑 독일 3호 전차 스펙 읊으면서 '독일 육군의 현존 병기로 베를린까지 진격하는 B1전차를 정면에서 격파할 수 있는 건 없다.' 라고 하거나
독일이 영국과 프랑스를 이길 가능성이 없는 이유.txt 이런 걸로 념글 도배되고
독일이 선전포고하는 즉시 폴, 프, 영이 즉시 독일을 포.위.섬.멸. 할꺼라는 오신트 트윗 가져와서 딸치고 있었을껄ㅋㅋ
학살 안했으면 가능성은 있었는데 나치는 슬라브 학살 안한다는 선택지가 없음
그리고 딱 지금 우러처럼 물량드립 교환비딸 치고있다가 천왕성으로 망연자실했겠지
없음 국가역량의 한계라
그 국가역량의 강한 한계를 소련의 대숙청과 공업 뒤집기자살과 독일의 장교단으로 아슬아슬하게 메꾸던걸 모스크바 반격이 깨부순거라
오히려 프랑스가 기이할정도로 빠르게 무너진거 아닌가
나치라서 그만큼 민거지만 나치니까 못이긴거지
절대없음 ㅋㅋ 밀수 있었으면 41년도에 모스크바 갔어야 함, 그거 못한순간 이미 끝난거임 사실 41년에 모스크바 땄어도 의문스러움
대소련 랜드리스 본격화 되기도 전에 공세종말점 와서 반격당한 새끼들이 뭔 대소련전 승리여
애초에 소련이 군관구제 개혁의 여파로 사실상 마비된 상황에서 찔리는 바람에 일거에 무너진 거지 1942년에 전쟁 했으면 스몰렌스크도 힘들었다
냉전 끝나고 30년 넘게 소련 문서들 다 뒤져본 학자들 노력이 죠스로 보이는 거 아니면 이런 소리 안 나오지
국가역량도 국가역량이지만 대학살 저지른 시점에서 걔들 편 들어줄 인간들은 거의 없었음 - dc App
무르만스크 함락시키고 모스크바 점령해도 승리는 힘들었을걸
컨셉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