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유산연구소의 판옥선 단면도
박근옹(전 대불대 해양학과 교수) 박사가 추정한 판옥선
국립해양유산연구소에서는 갑판 위에 포를 거치, 전투원이 서있어야 하기 때문에 평평한 형태일거라 주장하고
박근옹 교수는 선형을 추정하면 곡선 형태일 것이라 봐서 곡이 진 형태를 주장함.
검증 좀 하게 누가 실물 찾아줘...
국립해양유산연구소의 판옥선 단면도
박근옹(전 대불대 해양학과 교수) 박사가 추정한 판옥선
국립해양유산연구소에서는 갑판 위에 포를 거치, 전투원이 서있어야 하기 때문에 평평한 형태일거라 주장하고
박근옹 교수는 선형을 추정하면 곡선 형태일 것이라 봐서 곡이 진 형태를 주장함.
검증 좀 하게 누가 실물 찾아줘...
선형이라는게 유물의 모양 말하는거? - dc App
판옥선 전체적인 형태
난 전자에 코털 한 톨 걸음
가볍군
@사비타는중 이런건 잘 모르니까 판돈은 신중하게 걸어야지
어떻게 실물이나 사진자료가 하나도 안 남을 수가 있지 근대에 사진 찍어둔 것도 없나
심지어 구한말 경상좌수영 사진에도 판옥선 없음...
동글동글해졌네
일단 저럴 가능성도 있는데...
b는 평저선이 아니잖아? 맹선 같은거 아니야?
사실 평저선 대부분이 저런 형태이긴해
원래 평저선이 정설아니였나?
근데 발굴 결과(고려시대)는 안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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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선박복원만 40년만 한 국립기관이니까
밑에 저건 중국식 아닌가
고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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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얼마나 한심한 나라였는지 볼수있는 대목이네 유럽 처럼 대형 범선이나 전열함 까진 아니어도 수백년을 주력으로 써왔던 판옥선 하나 설계도도 없어서야...
그 시기에 설계도가 제대로 남아있는 배 단 하나로 댈 수 있음? 그리고 그 한심한 나라에 20만 꼴아박고 엘랑까지 하고도 패전한 일본은 대체 뭐가 됨?
심지어 화선들도 중세 이전엔 설계도 없는건 똑같네? 일존도 한심한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