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군사 범주에 한정해서 설명하자면 개좆노잼 되고
비군사 범주까지 넓히자면 비군사 역떡에 경떡 섞여서 설명 불가되는데요 - dc App
익명(gungelcode)2025-08-09 13:38:00
그당시 스페인은 합스부르크의 영향권이어서 프랑스랑 합스부르크 이 두 세력이 유럽내 패권을 다투는 가장 강한 세력이었음 이땐 잉글랜드는 체급이 딸렸고 그러다가 스페인이 신항로 개척하면서 아메리카쪽으로 먼저 치고나간거지 즉 전통적으로 영국과 프랑스가 투닥거리며 싸웠다는건 좀 잘못된 거야 100년 전쟁이후 잉글랜드는 프랑스의 적수가 아니었음 프랑스랑 신성로마제국의 합스부르크 이 두 세력이 유럽내 최강을 다투는 핵심세력들이었지 잉글랜드는 스페인을 해상에서 격파하고 이후 그레이트 브리튼 즉 영국으로 통합되면서 비로소 프랑스와 해볼만한 체급이 된거고
이걸 군사 범주에 한정해서 설명하자면 개좆노잼 되고 비군사 범주까지 넓히자면 비군사 역떡에 경떡 섞여서 설명 불가되는데요 - dc App
그당시 스페인은 합스부르크의 영향권이어서 프랑스랑 합스부르크 이 두 세력이 유럽내 패권을 다투는 가장 강한 세력이었음 이땐 잉글랜드는 체급이 딸렸고 그러다가 스페인이 신항로 개척하면서 아메리카쪽으로 먼저 치고나간거지 즉 전통적으로 영국과 프랑스가 투닥거리며 싸웠다는건 좀 잘못된 거야 100년 전쟁이후 잉글랜드는 프랑스의 적수가 아니었음 프랑스랑 신성로마제국의 합스부르크 이 두 세력이 유럽내 최강을 다투는 핵심세력들이었지 잉글랜드는 스페인을 해상에서 격파하고 이후 그레이트 브리튼 즉 영국으로 통합되면서 비로소 프랑스와 해볼만한 체급이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