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대륙에서 나치하고 교전하던 미 육군과 미 육항대는 해당 전투에 몇 번 몇 년이상 전투기 출격 x회 이상 출격하면
전역하는 제도 있었고 태평양전선에서 일본군 때려잡던 미 해군과 미 해병대도 휴가도 호주로 가끔씩 보내주고 년도 채우면
전역시켜주는 제도 있었다는데 추축국 중에 나치 독일은 전쟁 초반기엔 전역제도 있었는데 후반기 되고 독일본토 따잇할 위기 처하니까
독일군에서 전역제도 없앴고 일본군도 휴가는 개미 코딱지만하게 주고 전역 안 시켜줬다는데 ㄹㅇ임?
걍 전쟁에서 적하고 싸우다 죽는게 인생의 유일한 전역이었다는데
휴가&전역은 어려우니 엔조이&익사이팅을 묵인해주는 방향으로 흘러감 - dc App
흔히 포인트 제도로 불리는 Adjusted Service Rating Score도 1944년 9월 도입에 '유럽전선 끝날각 보이는데 누구누구를 일본전선 보낼까?'를 위해 고안된 일회성 제도라 사실 전시 전역이 제도적으로 전쟁 치르는 내내 마련돼있었다고 보긴 모호하고 보병 다수는 그냥 전쟁 완전히 끝나고 전역함. 입대서약서에 전시에 복무기한 무기한 연장이 있었고.
대신 그냥 부대 갈갈한 다음에 생존자들 중심으로 새부대 만들어서 전선 던져넣는 독일/소련군보다 영미군이 주기적 로테이션이랑 후방지역 휴식은 확실히 좀 보장해준게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