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계 이슬람 칸국들 이반 4세쯤에 때려조지고 계속 동진했는데 사실 예나 지금이나 나무만 잔뜩 서있지 별로 생산적인 땅은 아니라서 코사크 같이 안장에서 사는 부류나 유럽에도 내다팔 수 있는 모피에 환장하는 사냥꾼들이 깃발 꽃았다 정도였던 걸로. 보리나 호밀,귀리는 일부 재배가 가능해서 워낙 시베리아가 넒으니 곡물 자급은 되는데 여름에는 타이가에 모기 들끓고 겨울에는 북극 추위라서 소련 말기에조차 촌이었던건 이유가 있음.
군사 이야기:소련군은 1991년 소련 해체 때까지 생각보다 많은 사단들이 1~2세대 MBT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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