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성이 생각보다 강했음.
독자 전쟁성 있는 거야 작센이나 뷔르템베르크도 그랬으니 그렇다 쳐도 전쟁때도 휘하 3개 군단은 프로이센군 장교의 지휘가 아닌 바이에른 왕세자 루프레히트의 지휘를 받았고
독자적인 사관학교와 독자적인 참모대학, 심지어는 독자적인 포병 및 공병 병과학교와 독자 참모본부도 가지고 있었음.
심지어 충성맹세 대상도 프로이센 국왕이 겸임하는 독일황제가 아니라 비텔스바흐가의 바이에른 국왕임 ㅋㅋㅋㅋ
물론 이 독자성은 전쟁과 동시에 점차 사라져갔음. 바이에른의 군사학교들은 1914년 해산되었고, 참모본부는 동원령 발표후 바이에른군이 제6군으로 재편되자 대부분이 6군참모부로 재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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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냉전시까지 사관학교도 뮌헨 함부르크 있었음
사실 베를린에 둘 순 없으니 ㅋㅋㅋㅋ - dc App
독일 통합에 있어서 남부 주들은 시기적으로도 나중이긴 했고, 원래 친 오스트리아 제국 성향도, 자체적인 독립 국가/주로서의 성향도 강했으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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