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왕국은 바이에른 1, 2, 3군단을,
작센 왕국은 작센 제1, 2군단을,
뷔르템베르크 왕국은 뷔르템베르크 1군단을 구성함.
작센 1,2군단은 전시에 프로이센 12, 19군단으로, 뷔르템베르크 1군단은 13군단이 됨.
프로이센군에 아예 합병된 제후국군들도 있는데 크기별로 바덴 대공국군은 14군단을 구성했고 헤센군은 42보병여단을 구성함
제일 재밌는 건 튀링겐 지방의 군소 영주들이었는데 이들 공국에서 모인 장병들은 옹기종기 모여서 제7보병연대를 형성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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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소가 날라가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 dc App
ㄹㅇ - dc App
튀링겐이 저랬구나.
저 자잘바리들 다 합쳐서 주 하나로 만든거 - dc App
사관학교도 따로여서 낙지 군부 인사들 이력 보면 저런 군소국가 사관학교 출신도 많았음 - dc App
할더도 바이에른 육사출신이고 - dc App
연방군만 해도 슈파이델이 뷔르템베르크 출신이니 - dc App
예전에 군갤 념글에도 올라온 거 같은데. 독일은 근대까지도 통일된 표준 시가 없어서 각 주마다 즈그들 지방 시를 유지했고, 이건 각 군대에도 마찬가지여서 적어도 군대로서 운용하는 데에 이 지랄 안나도록 존나게 신경썻단 이야기가 있었지.
전쟁 동안에 식량 분배도 다툼이 있었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