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온의 파생형으로 대잠온(해상작전헬기) 관련 이야기가 보이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와일드캣 도입이 언급되던 2014년 시점에서 마린온을 급히 개조개발하였다면 몰라도 지금 2025년 지금 시점을 생각해보면 개조개발 비용 및 향후 MH-60의 유지보수까지 고려해 해외 도입이 맞아 보이네요.
당시 2014~2016년에 끊임없이 논란이 되었던 내용이 와일드캣/마린온 비교이기에 성능 측면에서 마린온이 성능우위를 가졌으나,
현재 해군이 MH-60R을 운용하기 시작하면서 성능면에서 MH-60R이 마린온 대비 성능이 우수하니 마린온으로는 대잠 작전에 부족함을 느낄겁니다.
결론적으로 이 녀석도 도입이 되었다면 뜨거운 논란이 되었겠지만, 결국 취소되고 와일드캣/MH-60R이 도입되어 더 이상 논란은 없어졌습니다.
어차피 지금 시작해도 마린온 기반으로 다시 개조개발하는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2014~2016년 당시 제가 와일드캣보단 마린온 해상작전헬기를 도입하는게 낫다는 논조로 글을 많이 적었는데, 2025년이 되었고 지금 다시 170회 방추위에서 해상작전헬기가 국외도입으로 결정되자 마린온 해상작전헬기 이야기가 나와서 그냥 주절거리는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으앙쥬금
경제성부족으로 사업 터졌을때부터 미래는 정해진거죠
네 이미 경제성 없다고 결론이 났으니까요. 그런데 군갤에 다시 수리온 해군에 넣어서 갤을 불질러보자!라는 글이 보여서 한번 적어본 쓸데없는 글입니다.
소해온이 메인로터 접히는기능을 넣었던가
할거였음 미리했어야했고 소해온까지 할거였음 하는것도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