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균형생각하는 영국이 프랑스편
그럼 영국하고 사이좋아야 하는데 쿰쩍
복수심에 불타는 프랑스를 비스마르크가 달랬는데, 빌헬름이 프랑스콧털 건드려서 러시아와 붙게 만듬.
왕따당해서 독일빼곤 친구없는 러시아를 프랑스와 연결시켜준꼴
덕분에 러시아는 프랑스차관으로 철도건설
양면전쟁승리장담하던 군부 똥꼬 불붙음
대륙균형생각하는 영국이 프랑스편
그럼 영국하고 사이좋아야 하는데 쿰쩍
복수심에 불타는 프랑스를 비스마르크가 달랬는데, 빌헬름이 프랑스콧털 건드려서 러시아와 붙게 만듬.
왕따당해서 독일빼곤 친구없는 러시아를 프랑스와 연결시켜준꼴
덕분에 러시아는 프랑스차관으로 철도건설
양면전쟁승리장담하던 군부 똥꼬 불붙음
비스마르크의 잘못도 크다고 볼 수 있긴 함. 물론 독일이 처한 입장에서 비스마르크 식 외교가 가져다 준 성과는 컸으나, 그 외교의 지속성에 대해선 회의적이었고. 무엇보다 이를 실현한 비스마르크 본인조차도 본인이 물러난 이후를 고려하지 않은 여러 조치로 인해 종식이 머지 않긴 했지. 물론 팔병신 새끼나 독일 의회나 폭주하는 독일 여론이나 이 새끼들 과실이 더 크지만.
일개 개인의 능력에 의존하는 국가 시스템은 무너지기 쉬움
@220.76고정 비스마르크 잘못이 크다기엔 빌2가 ㅂㅅ짓한 게 너무 크리티컬함 그 어떤 나라가 삼면으로 적을 만들고 온전할 수 있음? 비스바르크는 그거 하지 말라고 했지만 빌2는 일부러 함 그 어떤 나라가 전쟁하려는 동맹국에게 난 지옥까지 니편이라고 백지수표써줌? 빌2는 그거 했음
그냥 무난한 왕과 수상이 무난하게만 지냈어도 독일은 적어도 20년은 더 전화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