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번(2017년) HJ중공업과의 2척분량 계약가격이 1,500억원 이었음.
- 원자재 및 물가상승률 / 고속상륙정 개량버전임을 감안하면,
대당 1,000억원 수준도 가능함.
- 성능개량 및 업버전이라, 연구&개발바도 포함될 것이고...
늘어난 전력만큼 운용시설(격납&주기&정비시설) 및 부대조성 비용도 감안 했을거고...
□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로
이번 계획안에 포함된 고속상륙정 사업은
기존 초기형 솔개급 2척과 무레나급 3척 교체 물량도
포함이 된 것임.
(이미 마덱스 HJ부스에서 나온 얘기인데... 여기선 모르쇠 소식인듯...)
이미 HJ중공업에서 건조한 LSF 고속상륙정 2차 물량은
4척임.
어림짐작 계산하면
교체물량과 예비전력(훈련 및 정비 입고시 대체)물량과 실제 상륙함 배치 물량 따지면,
새로운 상륙함 1척에 배치 할 수 있는 고속상륙정 2척 물량 정도 나온다는 것임.
새로운 대규모 상륙함 사업이 있을 거라는 예상보단,
과거부터 기 계획된 대형 상륙 수송함 3번함(이게 유무인 복합 수송모함으로 변경 중인건 다들 알 거고...)에 대한 전력 수급이다고 보는게 맞을 듯...
성능개량은 어떤부분이 개량되는거임?
솔개 무레나 대체가 있었나 - dc App
ㅇ
성능개량이야, 이전 건조전력에서 아쉬웠던 부분들이겠지. 국내 기술 보유 미비나, 예산의 제약에 따라, 미진한 부분과 향후 운용 상 요구되는 개선사항 등이겠고.../ 대표적인게 주야간운용 성능부여의 개선, 출력, 55톤의 탑재 수준을 끌어 올리는 것, 발전용량을 늘리는 것 등이겠지.
그럼 유무인 어쩌고에 웰덱박힐 가능성이 높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