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난중일기만 봐도 좌수영 우수영 판옥선 크기가 다르다 나오고 정유재란때 참나무를 몇겹으로 했네 뭐네 등등 계속 진화발전 했었음
조선전기때 판옥선이 준중형 아반데면 중기 거치면서 그랜저급으로 벌크업하기도 했고 벌크업하면서 당연 구조도 바뀌었겠지
글고 킬방원때 류큐 조선공들 스카웃해서 외해도 고려한 몇몇 판옥선은 단순 평저선이 아니라 개량했다는 기록도 있고ㅇㅇ
조선왕조 500년동안 계속 바뀌었고 당시 배들은 각자 병영에서 생산에서 부바부도 컸음
위 그림처럼 돗대 위치도 다른경우도 있고 노 갯수나 화포 수도 그림마다 제각각임
왜놈들이 당시 그린 그림에서 거북선도 여러형태고 한그림에 2층형 3층형 혼재된 경우에 목달린 용머리 쌩으로 머리만 있는 것들도 있고ㅇ
막말로 알레이버크급도 초기형과 달리 현재형은 헬기 격납고도 생기고 내외관으로 상당한 변화가 있잖아
갠적으로 시대기준도 없이 판옥선 형태로 싸우는건 내가 옳고 니가 틀리다고 자존심 싸움같음ㅇㅇ
판옥선은 그냥 전투개념이 왜놈들 월선을 막는 나무 성벽을 가진 배 이정도로 이해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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