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상황을 조망하는거랑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건 구분함


일단 후자는 말로 형언하기 힘든 마치 악에 받힌게 글에 묻어나오는듯한 특유의 불쾌함이 있음. 

그리고 전자는 그래도 한국이 그래도 자국이니까 상황이 안좋다는걸 말하더라도 희망사항 등을 말해주는데 

후자는 왜인지는 정말 모르겠지만 보통 ‘한국이 망해야 한다‘는 결론을 정해두고 글을씀


디씨가 원래 혐한(웃음) 밭이라지만 1년전이랑만 비교해도 정말 확 체감될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