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도 망했으니까 나라도 같이 망해야 자기 인생이 보상받을거라고 다 던지면서 분탕치는 애들


-> 미국의 두머, 일본의 사토리 세대, 중국의 탕핑족과 비슷한 행보



나라가 망해야 지지하지 않는 정권이 실패했다는 본인의 논증이 맞는 애들


-> 정떡충, 미정갤 정신병자들



이 둘은 혼합이 될수도 있고 따로 놀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둘이 다른 부류인건


전자에 가까울수록 자기 입맛에 맞는 정권이란게 없고 진짜 망했으면 좋겠을 애들이고


후자는 자기 입맛에 맞는 정권이면 갑자기 나라가 정상화됐다며 국뽕으로 바뀜





그냥 분탕만 치는 애들은 전자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지만, 얘내랑 같이 엮여있을 뿐 아얘 별개의 아젠다를 갖는 이라고 보는게 맞는데


사실 나도 대학생때까지 타갤 통피분탕 쳐봐서 알지만… 분탕의 소재는 널리고 널려서 그냥 도파민성 분탕을 치는거임


근데 옛날엔 순수 분탕의도로 싫어하는 말만 골라서 하는 애들이 많앗는데


요즘은 신념형 정신병자들이 존나 늘어서 이쪽이 상대적으로 소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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