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포고도 안한 기습+구린 기체+적은 인력이라는 최악의 시너지 상황서 파일럿 및 전술기 95%가 전멸하는 결과를 맞았지만 되게 잘싸운거라 하던데 전체 163기의 항공기만 가지고 낙지군 상대로 350기를 격추시킨 자기 전력의 2배를 격추시켜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머릿수 차이부터 엄청나게 나는 상황에서 저정도로 전과를 낸거면 이이상 더 좋은 전과를 낼수없을 정도 아님? ㅋㅋㅋ
뭐랄까 독일(히틀러)쪽에서 육군의 빠른 진격을 위해 공군기들을 던지다시피 한거라...물론 그것도 합리적이긴 했지. 소련과 싸울게 아니였다라면야. 그것때문에 독일이 소련과 싸울때 모든게 틀어진거
몰랐는데 글쓴이 말대로 격추면 엄청 선전한거지. 근데 대공포 전과도 합친 수치임? - dc App
대공포 합쳐서 - dc App
실제로는 파일럿 32% 전사로 알고있음 95프로 손실은 해군항공대 손실일 거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4433291&page=1
전격전 당시 루프트바페의 근접항공지원은 효과가 절대적이거든? 물론 그건 대공포를 향해 돌진한다란 말과 똑같은거다 ㅋㅋㅋ 유럽 점령을 빠르게 했지만 기체 손실도 많았음. 선전은 그 효과 때문이라고 봐야 하고 그게 독소전과 영국 항공전 결과에 영향은 주기는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