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어서 약간 검색은 해보는데 ㅇㅇ
상급자 조치가 원칙대로 한거는 맞는거 같은데 보고 말임
근데 그게 꼬이고 라인 타고타고 지연되고 그래서 결국 사망해버린거....
그렇다고 중사 하사급에게 선조치로 본인 판단에 따라 바로 헬기 소환 가능하게 하는것도 문제고
유가족이 따지고 들때 저는 원칙대로 했고? 군생활로 사익추구한거 없습니다 당당히 말한 심리도 이해가 좀 가긴하는데...
어이 없어서 약간 검색은 해보는데 ㅇㅇ
상급자 조치가 원칙대로 한거는 맞는거 같은데 보고 말임
근데 그게 꼬이고 라인 타고타고 지연되고 그래서 결국 사망해버린거....
그렇다고 중사 하사급에게 선조치로 본인 판단에 따라 바로 헬기 소환 가능하게 하는것도 문제고
유가족이 따지고 들때 저는 원칙대로 했고? 군생활로 사익추구한거 없습니다 당당히 말한 심리도 이해가 좀 가긴하는데...
눈앞에서 사람이 뒤질거같으면 누구나 헬기 소환할수 있음 북한산에서 허구한날 헬기뜬다
아니 군인이니깐 ㅇㅇ 좀 다른거 아닌가 나도 육군 현역 전역했음...
@배움의길 민간헬기왔다가 군헬기가 구조할거라고 보내놓고 막상 구조못한게 군헬기임
콩팥파열된상황이라 무조건 살리고봐야하는 상황에 책임지기싫어서 시간낭비해서 죽은거임 하사가 처음에 119신고하자한걸 중사가 보고부터 해야한다고하면서 소대장한테 보고하고 소대장은 아무리 현장상황을 모른다한들 목숨이 왔다갔다하는상황에 추궁하고 조롱에 욕까지하면서 후속조치도 없던거고 결국 골든타임지나서 구조해서 순직한거고
근데? 보고 무시하고 바로 군대 어디 육군 항공대에 헬기 뜨라고 전화부터 하는것도 원칙 문제긴해서... 너무 안타 까운데 규정을 바꾸던가 해야지 막 개인 군인 간부에게 책임 다 지워버리려는식은 좀 이상해서. 일병도 너무 안타깝고... 그러니까 뭐냐면 시스템 개혁을 해야 하는데 개인 조지기 처럼 보여서 그럼
@배움의길 미안하지만 중사는 원래 훈련에 참여해야될 간부인데 다른훈련있다고 둘러대면서 차안에서 게임할려고 구라치고 타중대 운전병한테 짐 짬때리고 남은 놈임 운전병도 중사 짐들고 가다 다쳐서 순직한 일병이 그 짐까지 다 들고가다 일 생긴거고
@배움의길 하사도 119신고할려고한것도 있지만 순직한일병이 물달라할때도 욕하면서 조롱했었고 소대장도 현장상황모르는거 감안해도 상황추궁하고욕질하면서 더 늦어져서 이리된거
ㅇㅇ 중사 책임 0은 아닌데 농땡이 책임 좀 사소한거고 결국 사람 죽은 진짜 이유는 무안공항 둔덕처럼? 찐 이유는 군대 보고 시스템 문제인거 같아서... 어느정도는 나도 검색해 본거임
@배움의길 생명이왔다갔다하는 상황엔 그냥 선조치 후보고하고 나중에 한소리듣거나 징계 받으면 됨 어쩌면 목숨살리고 징계나 쿠사리만먹고 끝날수도있던일을 본인들이 키운거라....더구나 아직까지 사과도없는거보면
근데 그건 있음 콩팥이 파열된 걸 알아채기가 힘들지. 그래서 보고라인으로는 다리가 어떻게 됐겠지 이랬을 수도있어 사인이라는 신장파열도 결국 부검결과아님? 아니면 희생자가 의식있었을 때 말한 건가?
부사관이 희생자를 조롱했다는 부분도, 외상이 없는데 사람이 못 일어나니까 상상을 못하고 허튼소리한 것일수도 있어
@ㅇㅇ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일단 빨리 구조시키고 나중에 징계를 받든 질책을 받았다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음 재연한거보면 진짜 1분1초가 급했던상황같아서
근데 다른 중증은 본인이 어디가 아프다고 바로 감을 잡거나 옆에 사람이 보고 아는데 내장파열은 그게 아닐거라서 말야 게다가 단독군장했을테니 그래서 사고당한 걸 보고도 가볍게 생각하고 그런 짓을 했고, 보고가 올라가도 느슨하게 갔고, 그래서 위에서도 오판하고 실적욕심낸 것 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시스템 문제 맞네 ㄷㄷㄷㄷ 근데 왜 하사 중사 죽일놈으로? 여론이 몰고 가지는거?
@배움의길 미안 다시 고침
@배움의길 사건검색해봤다면 알텐데..
@배움의길 사망원인에서는 한 걸음 옆일지 몰라도, 애초에 그 부사관들이 사고 유발 원인임 사람이 적으면 같이 작업했어야 하는데 안 했고 병사들 중량물지고 산타게 해놓고 자기는 게임질했다니까
@배움의길 더구나 순직한일병은 통신병이라 통신장비 들고 올라가던사람임
@hazard 거기다 인원이 작업 중 실종됐는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한 거네
"저는 원칙대로 했고 군생활로 사익추구한거 없습니다" 이거 말한 놈이 중대장인데, 내잘못이라고 말했다가 시비걸릴까 겁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까지 할 건 아니었지않나 꺼무에 적힌 타임라인을 보면, 상부 보고하느라 30분 지연인데 이건 결정적인 건 아닐지도 모르겠더라 그 다음 항목에 현장지휘관의 윗선에서 소방헬기 후송을 막은 걸로 돼있었음
핵심은 중사가 폰겜하겠다고 끌려온 타중대운전병한테 짐 짬때리고 그 운전병이 다쳐서 그 일병이 전부 들고가다 생긴 일이라 중사놈이 제일 요주의 인물
더구나 관련간부들은 아직 징계도 없다하니
@hazard 쟤가 말한 시스템 문제는, 소방헬기가 도착해 후송하려니까 육군에서 우리헬기가 갈테니 하지 말라고 막아서 구조가 지연됐고 그 사이에 심정지가 왔다는 내용이 꺼무에 있어서 그럴거임
@ㅇㅇ 일단 119헬기 돌려보내서 골든타임놓친건 맞으니...
응급환자는 선조치 후보고라 그지랄하면 안됐고 별개로 중대장은 소대장 상사가 지 선에서 느리적거리며 뭉갠거면 상황 자체에선 머 잘못했다 하긴 어렵긴한듯 ㅇㅇ 유족한테 말을 이상하게 해서 그렇지
일단 다리 다친거라고 구라친 대대장이랑 살릴수있던거 죽게만든 중사랑 하사는 책임은 무조건 질듯 여단장이 직접 은폐하라고한게 나오지않는이상 여단장은 걍 도의적책임만 질거고 중대장 소대장이야 내부 징계는 받을수있겠지만
그럼 의료종합상황센터는 왜있노 그리고 원리원칙대로 하면 상급자 보고가 아니라 의료종합상황센터에 신고 먼저 해야된다 이럴 때 쓰라고 간부들 폰에 신고앱 깔아놓게 하고 화장실 똥칸에 전화번호 붙여놓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