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군인들 또한 그들이 수호하는 가치를 군대 내에서 경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즉 그들이 위기 상황에서 보호해야 하는 자유와 권리, 인간의 존엄성과 같은 모든 권리와 의무를 그들 역시 부분으로서 가진다는 것입니다."
바우디신 중장이 위와 같은 말을 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군인권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
1) 군인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이에 기반한 독일사회를 지켜야 한다!(군인법)
2) 그럼 군인도 일반시민들처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뭔지 알아야겠네?(내적 지휘)
3) 군인도 일반시민과 같은 교육을 받았으니 제복만 입었을 뿐 시민이구나!(제복 입은 시민)
4) 근데 그럼 군인권도 시민과 최대한 동등하게 맞춰줘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체감하지 않겠슴?
5) 군인권도 보장해라
이 구조임. 근데 여기서 이제 마르셀 보네르트 중령이나 죙케 나이첼 같은 사람은 너무 갔다면서
6) 다 좋은데 민간과 구별되는 군인들만의 특수한 아비투스가 있는 건 아시죠?
하고 군사적 측면에서 정반합 시도하는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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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ksgrenedier가 아니었구나
아니라구 ㅋㅋㅋㅋㅋ - dc App
제복입은 국민 kia
케렌스키도 1년도 자리는 못 지켰지만 자유로운 군대는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남
케렌스키는 내가 잘 모름 - dc App
비슷한 소리 함? - dc App
케렌스키는 아예 병사위원회 동의 없는 명령은 실행되지도 못하게 하고 지휘관도 부대 내 선거로 선출되게 만들고 반대하는 장성만 143명 이상 짤랐으니까 서독군보다 훨씬 급진적이긴 함.
@샌드피플 혁명군이라 그런듯? 프혁도 비슷했으니 - dc App
독일은 어떤곳이길래 저렇게 철학이 미친듯이 발전했던거고 그 결과물이 나치였을까... - dc App
도이치의 철학은 세계제이이이이일 이라고 하면 영프가 화내겠지? - dc App
@HK885 근데 솔직히 딥하게 파고든건 독일이 독보적 아니었나 나치 시절부터 탈독일 러시로 얻어먹으면서 영미권이 뒤쫓은거지 - dc App
@ㅇㅇ 나도 나머지 철학사는 잘 몰라 ㅋㅋㅋ - dc App
그래도 망했으니... 뭐라도 한번 해보자였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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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지휘처럼 중간 허리 역할을 하는 철학이 없어 내적가치라고 있긴 한데 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