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농한기때 돈걸고 화투 하시다가 다른 새끼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쌈박질나서 줘패버림 근데 그 새끼가 일본말도 좀 하고 순사에게 돈도 먹이고 그래서 증조부만 도박 및 폭력혐의로 주재소에 끌려가서 얻어맞고 돈도 다 뺏기고 나옴 이게 꼴같잖았던 할아버지는 그 일본인 순사부장인지 주재소장인지 와이프가 옆마을에서 운영하는 가게 유리진열장 짱돌로 깨부숨 일본 경찰은 옆마을만 푸닥거리 하고 우리 본가 동네는 조용 꺼억
예상치 못한 곳을 쳐라를 충실히 시행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