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벨기에가 후투 vs 투치 종족 분열 정책으로 식민지 독립 이후에 두 민족 갈등이 1990년대에 르완다 내전, 부룬디 내전이라는
끔찍한 참상으로 벌어진 아프리카의 인접국들인데 르완다는 1994년에 카가메 대통령이 학살을 무력으로 진압하고 평정해서
1990년에 내전이 발발한지 약 4년만에 끝났는데
부룬디는 무려 2000년대 초까지 후투족 vs 투치족끼리 싸워대다가 2005년에 평화협정을 맺고 내전이 끝났다더라.
둘 다 벨기에가 후투 vs 투치 종족 분열 정책으로 식민지 독립 이후에 두 민족 갈등이 1990년대에 르완다 내전, 부룬디 내전이라는
끔찍한 참상으로 벌어진 아프리카의 인접국들인데 르완다는 1994년에 카가메 대통령이 학살을 무력으로 진압하고 평정해서
1990년에 내전이 발발한지 약 4년만에 끝났는데
부룬디는 무려 2000년대 초까지 후투족 vs 투치족끼리 싸워대다가 2005년에 평화협정을 맺고 내전이 끝났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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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게이가쓴글 외교는 무용하다 어쩌고저쩌고 병자호란 만주족 인조얘기 아니였음?
르완다쪽이 그 학살조장 방송 기점으로 이웃이 마체테들고 인사하러 오고 이런 임팩트가 크긴 했음
근데 내전 시기만 따지면 르완다보다 부룬디 내전 시기가 더 길었음.
@KP-38 너무 씹창난 나라라 학살이 별 화제도 안되어서 그런가 소말리아나 아이티처럼 늘상 십창나있으면 주목도 덜받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