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우크라의 선전?
그건 온전히 젤렌스키만의 공은 아니라고 봄
돈바스 전쟁 이후로 꾸준히 육성한 정예 병력과 푸틴의 대삽질(대표적으로 주공인 키이우 방면군을 3개월 동안 야지에 방치하다가 투입한거라던가)이 합쳐진 결과임
젤렌스키의 공은 키이우의 유령 같은 선전과 미국 유럽의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낸 강짜외교임
쿠르스크 참사는 절망적인 소모전 상황에서 할만한 도박이었다고 생각함
내가 여기서 러뽕 소리 ㅈㄴ 듣고 720만 열 번 넘게 당했거든?
젤렌스키는 할만큼 했어
우크라 입장에서는 최고의 전시 지도자였음
바흐무트에 집착만 좀 안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