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링임.

정확히는 1942년 식량 위기가 도래하자 식량부 차관 헤르베르트 바케가 슬라브인 2~3천만을 아사시킨다면 독일인들이 남은 식량을 먹을 수 있을거라 계산함

괴링은 4개년계획부 장관으로서 이 계획을 검토 후 승인했음. 이후 독일군은 프랑스와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점령지를 가혹하게 쥐어짬.

식량배급 우선권은 독일인, 그리고 인종구분에 따라 차등배분이 이뤄졌고 최하는 유대인들임. 이때문에 이 식량정책은 홀로코스트의 일환이기도 함


출처
독일인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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