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인구 경제빨로 우크라 정계에서도 존재감 크고 우크라에서 나름 목에 힘주고 다니던게 돈바스였음

그런데 푸틴 욕심으로 공장은 죄다 박살나고 인구는 싹다 갈려서 돈바스가 강하던 요인이 죄다 먼지가 되어 사라졌음

러시아가 가져도 폰지사기꾼이 대통령 행세하는 병신 괴뢰정부 하에서 지금까지 10년간 그랬듯 남은 공장은 가동 중단해서 녹덩이로 변하고광산도 방치되어 그대로 물차서 폐쇄되어 가면서  말라 뒤지는 엔딩

우크라도 이미 우크라에 남은 돈바스지역 공장들 최대한 뜯어서 서부로 옮긴거 보면 가망 없는데다 여기선 매국노 꼬리표까지 따라달테니


차라리 크림은 러시아 편입 이후 떡고물 얻어먹기라도 했지 돈바스는 그 전과 비교하면 말도안되게 비참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