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제일 많이 쓰인 포는 2파운더 4파운더 좀 커서 6파운더인데... 짤은 거의 12~18파운더는 되는듯....
저정도 크기의 포가 없는건 아니지만 극소수일텐데
소추들 있으면 멋이 없자너
구경은 작아도 포신이 두꺼워서...
아냐... 2파운더쯤 되면 진짜로 작은 포임
임진왜란도 죄다 천자총통에 대장군전만 나옴 실제로는 소수였는데
반동으로 쏘자마자 밀려나야하는데 연기 나오고 한 1 2초 있어야 스르륵 밀려나는 대포는 덤... 옛날이야 기술력 한계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요즘 나오는 것도 그렇게 만드는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당연히 돈 때문이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856137돈을 아낄수 있으면 움짤처럼 만들수 있음
영화에서 탄창교체장면을 보여주는 일이 거의 없는거랑 비슷한 사정이겠지
아무래도 큼지막한 포로 화면을 꽉 채우고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줘야 엑스트라 동원인력 부족한 티를 최대한 감출 수 있지않을까 싶음...
소추들 있으면 멋이 없자너
구경은 작아도 포신이 두꺼워서...
아냐... 2파운더쯤 되면 진짜로 작은 포임
임진왜란도 죄다 천자총통에 대장군전만 나옴 실제로는 소수였는데
반동으로 쏘자마자 밀려나야하는데 연기 나오고 한 1 2초 있어야 스르륵 밀려나는 대포는 덤... 옛날이야 기술력 한계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요즘 나오는 것도 그렇게 만드는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당연히 돈 때문이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856137
돈을 아낄수 있으면 움짤처럼 만들수 있음
영화에서 탄창교체장면을 보여주는 일이 거의 없는거랑 비슷한 사정이겠지
아무래도 큼지막한 포로 화면을 꽉 채우고 관객들의 시선을 끌어줘야 엑스트라 동원인력 부족한 티를 최대한 감출 수 있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