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5131
미모 대결로 번진 태국·캄보디아 전쟁…태국이 국경 상황 대응센터의 새 대변인으로 미인대회 출신 배우를 발탁했다. 태국 정부는 지난달 교전을 벌인 캄보디아의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나타폰 나n.news.naver.com나타폰 장관대행은 "'미스 캄보디아' 출신이 아닌 말리 중장보다 웡푸디 대변인이 아름답다"며 "말리 중장과 경쟁하기 위해 웡푸디 대변인을 임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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