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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시설은 안벽길이 7,806m, 방파제 4,323m, 잔교 16기, 물양장 3,236m이고, 동시 접안능력 39척, 일반창고 총 26동, 동시 수용능력 812,648톤이며, 야적장 면적 1,417,618㎡, 야적장 수용능력 4,920,576톤이다. 최근 군산항 시설 변화추이를 살펴보면 안벽, 물양장 길이 연장, 일반창고와 접안능력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오늘날 개황은 일단 이럼. 딱히 문제는 없어 보이지.
근데 그놈의 지랄맞은 서해 조수간만의 차가 문제임.


안전수심 확보의 어려움은 24시간 하역작업이 불가능하다는 한계로 작용하며, 이는 군산항의 서비스 경쟁력 저하 요인으로 인식된다. 군산항 수심확보를 위한 준설공사는 매년 정부예산으로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기존항로의 경우 2019년말 10.5m 확보가 완료되었으며, 신규 항로로 지정된 구간에 일부 9.5m 수심 구간이 있는데, 2020년 중 10.5m로 확보되었고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업단지 수요가 많은 군산항의 특성상 한 번에 대규모의 화물을 하역하므로 하역작업의 안전을 위한 수심 확보가 중요하다. 군산항 수입 벌크화물의 경우 군산항 입항 전 인근 항만에서 하역작업 후 비교적 가벼운 선체 상태로 입항하는 것도 수심 문제에 기인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안전수심 확보부터 어려워서 항구 운용을 제대로 못함. 수심 10.5미터가 확보된 게 최근인 2019년임.

민족문화대사전에 따르면 외항 개발은 70년대고 제대로 된 항구 개발은 1990년대라고 함. 2만톤급 선박 고작 3개 들어가는 제3부두 건설이 1995년임.



출처
기종점 분석을 통한 군산항 활성화 과제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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