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양국이 만족했단 늬앙스는 아님을 밝히며 양국의 이익에 최대한 근접한 결과값에 의한 결과임을 밝힘




우크라이나


1 우크라이나는 아래의 러시아 결과값을 전부 수용하는 대신 대규모 경제지원으로 EU가입및 정세 안정화적인 사유로 유로존 가입 허용시켜 유로화 쓰는 나라로 만들어 즉각적인 국력 재건 지원


2 나토가입및 재무장 지원







러시아 


1 위의 우크라 결과값을 전부 수용하는 대신 미콜라이우주 헤르손주 자포리자주 도네츠크주 이 해안지역이 있는주와 돈바스 전역 할양 


2 오데사는 영구히 우크라이나의 영토이며 러시아는 신규 편입 영토내의 시민들의 우크라/러시아 이중국적을 허용하며 또한 국제 감시군 주둔을 허용하며 이 국제 감시군 감독하에 신규 편입지 시민들의 자유로운 주거등 이동의 자유를 보장


3 대러제재 전부 해제


4 대신 우크라이나의 EU와 나토가입등 우크라이나의 국가정책의 자유성을 무조건 존중






이렇게 하면 우크라이나는 남은 해안지역과 나머지 영토와 인구로 단숨에 고소득국가 진입(유로화 쓰고 서구자본도 유입) 되는데다 나토에 들어가 집단안보의 이익을 맛보게 되니 오데사 기준 동부 해안지역과 돈바스 포기한 댓가로 아주 높은 수익을 올린것이며




러시아는 비록 나토군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코앞에(발트3국) 이어 쿠를스크 근처지역까지 동진을 허용하나 미콜라이우주 같은 아주 우수한 해안지역을 영토로 편입하며 특히 미콜라이우의 조선업(쿠즈네초프와 모스크바함의 출생지)을 활용하여 해군 재건에도 쓸수 있으며 모든 제재가 해제됨으로서 다시 재도약의 기회를 잡을수 있을것임 물론 위아래로 나토군이 주둔 하겠지만 이는 현상황에 비하면 아주 나은조건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