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만주에서 쳐들어오는 방식은 경의선 루트였는데 소련군의 북한진공을 시작으로 루트를 여러개 쓰게 됨.키예프루스 함락당시 키예프로 쳐들어온 루트는 하나였는데 현재는 키이우로 쳐들어오는 루트가 여러개임.
임진왜란만 해도 루트 나눠서 밀고 올라왔잖아
아 그렇네....
뭐 통제 어려워서 지금처럼 대규모, 원거리로 나눠서 들어오진 않았어도 주공 조공 나누고 하는건 다 했음
통신의 유무가 가장 크지. 어디어디 공세가 막혔으니까 그쪽 공세를 중단하라. 이게 바로 되니까. - dc App
옛날에는 그거 안돼서 밑빠진 독에 물 붇듯이 죽어나갔으니 - dc App
그렇군....
고당전쟁만 해도 신성에서 안시성까지 나눠서 공격하면서 수군까지 썼는데 - dc App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