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1994년 여수문인협회 임용백 위원의 글

임용백 씨의 이력. 임 씨가 탐문답사를 하며 모은 자료에 따르면

임용백 씨의 조부는 일제시절, 거북선의 설계도를 보며 놀았는데 어느날 그것이 없어졌고 대신 거북선 함장 임명장과 수조홀기는 남았다고 함. (현재 임명장은 국립진주박물관에 전시중)

않이 그걸 잃어버리시면 우째요...


임용백 씨가 수집한 또다른 1895년생 노인의 거북선 그림. 임 씨는 이 거북선이 매립됐는지 일제가 해체했는지 정말 궁금하다고 한다.


그나마 이거라도 남아서 다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