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1994년 여수문인협회 임용백 위원의 글
임용백 씨의 이력. 임 씨가 탐문답사를 하며 모은 자료에 따르면
임용백 씨의 조부는 일제시절, 거북선의 설계도를 보며 놀았는데 어느날 그것이 없어졌고 대신 거북선 함장 임명장과 수조홀기는 남았다고 함. (현재 임명장은 국립진주박물관에 전시중)
않이 그걸 잃어버리시면 우째요...
임용백 씨가 수집한 또다른 1895년생 노인의 거북선 그림. 임 씨는 이 거북선이 매립됐는지 일제가 해체했는지 정말 궁금하다고 한다.
그나마 이거라도 남아서 다행인가...
ㅋㅋ기엽
좌수영 거북선인데 머리는 수평이네
용머리가 아니라 말그대로 거북이머리네
세밀화로 그릴 자신이 없으신걸수도
거북머리썰도 유명했지 ㅋㅋ 그거 출처기 저분이었나보네
몰라?
어르신의 그림실력이 조금만 더 좋았어도...
어쩔수없지
cia그림 생각나네
사실 정보원도 아니고 그냥 현지 노인분이라 ㅋㅋ
저분이 훨씬 잘 그렸다고 생각함 그 cia그림은 너무 개대충 그자체 라서..
너무 잘 그렸다. 전문가 그린 현대적 느낌의 그림 - dc App
그렇게 보이나
나름 포인트는 잘 잡았네
임명장 있을정도면 설계도도 진짜였을탠데
머리가 진짜 저렇게 거북머리였는지, 이나면 아재가 그냥 대충 그린건지 진짜 궁금하네;
머리의 디테일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 dc App
근데 거북선도 지역이랑 시기마다 구조랑 형태가 달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