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저지 실패했으면 그대로 공수+기갑이 한번에 수도까지 들이닥치는거잖아
[일반] 지금 생각해도 호스토멜 때가 무섭긴했다
파르선(argo412)
2025-08-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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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차이는 게 알라봉일 정도로 대전차화기가 많은 우크라인데 그것도 인구 200만 있던 수도를?
그때는 총도 모자라서 박박 긁어서 수도에서 최후의 항쟁 해야하냐 말아야하나 하고 난리쳤었음...
그땐 예비군 동원도 안 되었고 통신시설들 마비되어서 진짜 휩쓸리는 분위기였음 북쪽에서 나중에 조롱받은 64km의 기갑들이 우르르 몰려오고 있었고 계속해서 VDV가 증강되면서 키이우 수도한복판에 강행정찰조가 튀어나왔다가 저지된적도 있었으니까
그 때는 젤붕이도 부랄 떨릴 정도로 쫄았었음
프라하의 봄이나 헝가리 자유시위, 아프간 개입때도 공수부대가 갑자기 공항 들이닥쳐서 수도 작살낸 사례가 여러번이긴 했어
@Bahr ㅇㅇ 그것만 믿은 거지.
그 때 젤붕이 집무실 앞마당에서 스페츠나츠가 총 쏘고있었음 - dc App
근데 더 무서운건 저때 작전 성공했으면 세르비아도 코소보 칠 준비 하고 있었음.
이런 미친 세르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