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경제 ㅈ 박은 상황에서 히틀러가 세계 대전
일으 킬거임 우리도 재군비 해야 하니
다른 예산 싹 삭감 합시다 ^^ 하면 영국 의회가
그럽시다 고나올까? 아니면
우리 총리가 미쳤어요 할까?
지금이야 역사를 알고 있으니 결과적으론 틀린 거지만 저당시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했음
주전론 적극 친사람은 처칠 정도 인데
전쟁 터지기전 까지 이 양반도
걍 꼴통 쩌리 취급 받은거 보면 모르것음?
체임벌린은 레이더 기지 본토에 건설 지시하고
최신전투기 스핏 파이어 생산 일정 앞당겨서 조기 생산 지시함
없는 예산 최대한 활용 하긴 했음
체임벌린을 비난한 처칠 마저도 나중에 지가 총리 되고 나서야 체임벌린의 상황을 어느 정도 납득을 했다는 거임
- dc official App
ㅇㅇ 맞음
영국이 버틴게 대부분 체임벌린 덕분임
초반 기준
하지만 우리시대 평화가 너무 강렬.... - dc App
그거 막상 국방비늘린게 대소견제용으로 던졌다는 썰이 있던데.
뭐 처칠도 2차 세계대전 공공의 적 나치 없애자마자 언씽커블 하자했으니 소련 조지는 것도 헙리적이지
@ㅇㅇ(182.224) ㅇㅇ 맞음.
당시 소련이 정부수립 초기부터 너무 영국에 티나게 스파이 보내고 노동운동/ 파업 등등 사주해서 진짜 빡칠법은 했음 - dc App
@오오미마스터 글고 케임브리지 5인조보면 ㄹㅇ
@ㅇㅇ 제트엔진만 안 줬어도 ㅅㅂ un군쪽 정보 빨대에
체임벌린의 가장 큰 실책이 자서전 안 쓴 거라자너 ㅋㅋㅋ
당시 영국 실업자가 100만이 넘어가는 상황이었다던데
우덜시대의 평화콘
히틀러가 협정을 계속해서 씹고 독립보장한 폴란드까지 치니까 국민 대부분이 '진짜 우릴 개좆으로 보네?'하고 힘으로 멈추지 않으면 끝도없는 새끼들이란걸 인식하고 나서야 선전포고가 가능했던거임. 실제로 전쟁할만한 상황이 아닌데 전쟁한 결과, 식민지 해방시켜서 미국 영향권으로 재편성하고 대서양, 아메리카, 태평양의 영국 거점들 팔아넘기면서 해양 통제력 넘겨주고 브레턴우즈체제 받아들이고 나서도 영국병으로 한동안 곯곯댐
100년 후의 역사서에 한국은 왜 중국이랑 전쟁나기 직전인데 국방비를 그것밖에 안 썼냐고 적힐 지도 모르는 거지 체임벌린은 할만큼 했음
그당시를 살던 그 사람으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 다만 그 시절이 비정상이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