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로 꼬라박은 함정인 해경 056형 초계함 3104함(난유)와 052D형 구축함인 164함(구이린)의 피해는 사실 그리 큰편이 아님




???:앞이 완전히 부셔졌으니 폐선해야하는거 아니냐! 라고 할수도 있는데 사실 이런 종류의 피해 복구는 매우 쉬운편임


예시로 2차대전에서 일본군의 어뢰에 맞고 함수부분이 완전히 절단난 USS Selfridge의 사례가 있음




USS Selfridge는 이상태로 귀항해서 9개월만에 수리가 끝난 뒤 현역으로 복귀한후에 종전을 맞았음




비슷하게 1956년에 USS 위스콘신이랑 T자로 충각사고가 난 USS Eaton도 최대 9개월만에 수리를 끝낸후에 현역으로 돌려졌음



꼬라박은 위스콘신도 켄터키에서 함수부분만 똑 때놓고 16일만에 수리를 완료했음


난유함이 입은 손상도 아마 길어도 4~5달안에 수리될 가능성이 큼, 특히 지금도 동급함이 건조되는중이니 필요한 부품도 수급할수 있음